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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페인]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온라인 캠페인
작성자 여성근로자복지센터
글정보 Hit : 31, Date : 2020/03/05 09:00

 

 

      ‘미투운동은 끝나지 않았다, 페미사이드를 멈춰라!’

 

 

우리사회 페미니즘 담론 공론화와 함께 2018년부터 시작된 #미투운동으로 권력형 성폭력을 비롯한 성범죄에 관한 문제 인식이 확산되며 미투 관련 법률들이 제정되는 등 사회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데이트폭력,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이기에 겪어야 하는 차별과 폭력, 여성혐오 범죄들이 만연해있습니다.

특히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범죄는 온라인에서 여성을 향한 폭력의 양상이 더욱 교묘하고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YWCA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검은 목요일’ 캠페인을 진행하여 여성폭력 추방과 제도적 해결을 요구하고, 생존자들에게 연대를 표명합니다.

    

#미투운동은_끝나지_않았다

#페미사이드를_멈춰라

#YWCA_검은_목요일_캠페인

     

 

 

🌟용어 설명🌟

* 세계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여성 섬유 노동자 1만 5000여 명은 10시간 노동제와 작업환경 개선 그리고 참정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남녀차별철폐, 여성빈곤타파, 여성지위향상 등을 요구하며 여성운동이 이어져 왔다. 유엔은 1975년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매년 3월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했다.

    

​* 검은 목요일(Thursday in Black) 캠페인

2014년 YWCA를 비롯한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함께 결의한 여성폭력 근절운동.

검정 옷을 입고 손 모양을 ‘X’자로 표현하여 여성에 대한 어떠한 폭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나타냄

* 페미사이드(Femicide)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현상.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하거나 여성에 대한 폭력과 억압의 연장선에서 살해된 경우를 지칭. 1976년 여성학자 다이애나 E. H. 러셀이 제1차 〈국제 여성대상범죄 재판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면서 알려짐.